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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도전, 모두의 희망. 제 10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

경기종목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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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(Rowing)

경기소개

조정 • 개요
조정 경기를 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 방식과 용구를 정비한 것으로 2008년 베이징장애인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다. 장애인조정의 경기 종목은 지체 및 시각장애가 함께 참여하는 남녀혼성종목(4+, 2+)과 지체장애 남녀개인종목(×1)으로 구분되며 장애인경기종목 중 유일하게 다른 유형의 장애가 한 팀을 이루어 치루는 종목이다.

• 경기방법
혼성 유타페어는 콕스 포함 5인승 경기로서 한 사람이 한 개의 노를 잡고 경기를 하며, 시각장애인 2명, 지체장애인 2명과 콕스1명으로 구성하되 여자 2명, 남자 2명, 콕스(남여구분 없음) 1명이 한 조가 되어 1,000m를 달리는 경기이다. 팔, 다리, 몸통을 모두 사용한다. 혼성 더블스컬은 남녀 한 명씩 두 명이 한 조를 이루어 하는 종목으로서, 한 사람이 좌, 우 두 개의 노를 잡고 경기를 하며, 1000m 거리를 달리는 경기이다. 팔, 몸통만을 사용한다. 싱글스컬은 한 선수가 두 개의 노를 젓는 종목을 말하며, 1,00m의 거리를 달리는 경기이다. 팔만을 사용한다. 한편 '실내 조정'이라 하여 장애인올림픽 등 국제대회 정식종목은 아니지만 물위에서 경기를 할 수 없는 동절기에 생활체육의 성격으로 국제 및 국제대회가 이루어지고 있는데, 조정 경기와 동일한 몸동작을 통해 시뮬레이션 스크린 상에 가상의 배를 띠워 레이스를 펼치는 경기가 별도로 시행되고 있다. 2007년 제2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진행되었고, 2008년 제28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는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.